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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항산화력과 생존율 높인 유산균 배양법 찾았다
작성자 BY. gutbalance (ip:)




"항산화력과 생존율 높인 유산균 배양법 찾았다"





 

비타민하우스 천연물연구센터   부소장

지역 전통 누룩과 혼합곡물을 이용해 생존율과 기능성을 높인 유산균

발명자   명인  (39, 비타민하우스()) 부소장을 만나 유산균 배양법의 의미와 제품화 가능성에대해 알아봤다.

 부소장은 이번에 발명한 유산균 배양법이 종전 방식과  차별점이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그는 "합성 대량증식용 배지를 이용한 기존 유산균 배양과 달리 배양에 필요한 탄소원, 질소원  에너지원을 모두 천연곡물을 이용해 증식시켰다는   의미가 있다" 소개했다.

누룩과 혼합곡물을 이용한 유산균의 배양방법은 산업통상자원부의 국가연구개발사업인 융합바이오기술 기반 유산균 프로바이오틱스 산업 고도화사업(2016~2018) 일환으로 수행했다.

그는 "순수 곡물의 원재료에서 생존 가능하도록 유산균 배양에 성공해 기능성 있는 발효물과 유익균을 동시에 획득할  있는 장점이 있다" 말했다.

의미 있는 배양법 발명은 크게  가지로 요약할  있다.

곡물원료에 포함돼 있는 각종 식물성 폴리페놀류가 발효과정을 거치면서 활성화된 것으로   있어 유산균의 기능성을 증가시키기 위한 천연배지로 곡물의 사용이 매우 긍정적이라는 점이다.

 동결건조에 대한 저항성을 증가시켜 유산균의 생존율을 보장해 장기보존에 효과적인 것으로   있다는 결론도 얻었다.

 부소장은 "인공 위액에 대한 실험에서는 저항성이 증가돼 유산균의 생존율을 보장해 목표장기인 장까지이동하는데 효과적이라는 결과도 얻었다" 강조했다.

이번 기술특허는 국가연구사업의 1 연도 과제 성과물이다.  부소장은 기능성이 좋은 유산균을 배양 증식하는 기술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유산균은 위액과 담즙에서 생존하는  관건이다. 마지막 장에 도달해 점막에  장착할  있는 기술 역시중요하다.

 부소장은 "생존력이 높고  활동성에 적합한 신바이오틱스 조성물 확보를 목표로 특허출원을 준비 "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특허는 조만간 제품화로 이어질 예정이다.  부소장은 "종전 유산균제제와는 차별되고 상품성이 강화된 제품으로 만들 예정"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기사 링크 https://www.kpanews.co.kr/column/show.asp?category=A&idx=83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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